과제
레나의 배지 값 변상
- 보상
- 10 XP
설명
돈이 없어 힘들 때 레나가 전당포에 팔라고 기념 배지를 줬다. 주머니 사정이 좀 나아지면 그녀에게 빚을 갚는 게 좋겠다. 전당포 주인이 배지 값으로 준 만큼 레나에게 돌려주면 끝난다.
화자
29완료
4종료
7-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거참 좆같이 구린 계획으로 들리는데. 쿠노한테 네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
- "아, 고맙구나 얘야. 솔직히 말하자면 다시 돌려받아서 기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