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쓰레기 수거함에 옷을 버린 사람은 누구?
- 보상
- 30 XP
설명
피해자의 옷이 깔끔하게 개어진 상태로 뒤편의 쓰레기 수거함 안에 있었다. 누가, 왜 거기 두었을까? 열쇠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소용돌이의 직원들뿐일 것이다.
목표
4- 1
쓰레기통에 있는 피해자의 옷에 관해 뭔가 아는게 있는지 쿠노에게 물어보기.
완료 · 5
- 쿠노가 머리를 젓는다. "넌 이 바지가 필요하겠지. 하지만 이 바지를 얻을 일은 없을 걸, 이 짭새야!"
- "보다시피..." 쿠노는 울타리를 향해 끄덕인다. "쿠노와 쿠노쎄는 널 신뢰하지 않아. 신뢰 없이는 거래할 수 없지."
- "그러든지. 쿠노는 널 도와주려고 한 거야. 하여간 넌 FALN을 입기엔 너무 뚱뚱해, 짭새."
- "쿠노한테 빨리 말해봐, 이 쓰레기 수거함 다이버야."
- "넌 쿠노를 존중했지. 쿠노의 짭새에겐 10배 할인해줄게." 쿠노는 당신에게 윙크하곤 손가락을 튕긴다. "이제 괴상한 일을 마저 처리하자고. 쓰레기 수거함이니 뭐니 하는 거..."
- 2
피해자의 옷이 왜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는지 가르트에게 물어보기.
- 3
소용돌이의 쓰레기 수거함에 무단으로 접근한 다른 사람은 누구? 그자를 찾으면 누가 현장에 손댔는지 알 수 있을 것. (이는 시간이 좀 걸릴 것임.)
시작 · 2
- 4
개리의 평온한 태도를 분석해서 뭘 더 숨기고 있는지 알아내기.
화자
36장소
2판정
2시작
1완료
1종료
7- "알려줘서 고맙구나, 멋쟁아." 그녀는 남편한테 부드럽게 미소 짓는다. "좋은 소식이죠? 또 도전할 수 있다는 뜻이잖아요."
-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거참 좆같이 구린 계획으로 들리는데. 쿠노한테 네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