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에브라트가 요청한 서명 두 개 수령
- 보상
- 70 XP
설명
해안 아래쪽 이름 없는 어촌에 사는 이소벨과 릴리엔이 에브라트의 서류에 서명하게끔 하자. 일단 서명을 확보하면, 소용돌이 앞 광장에 있는 우체통을 통해 에브라트의 회계사 앞으로 서류를 부치자.
목표
4- 1
예정된 서명인들 대신에 서명을 할 누군가를 찾기.
시작 · 4
- 뭐, 에브라트를 속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나 붙잡고 서류에 서명하게 하는 겁니다. 나중에 노조위원장이 알아차렸을 때쯤이면, 이곳에서의 당신의 일은 이미 끝나 있을 겁니다.
- 아니면! 에브라트를 속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나 붙잡고 서류에 서명하게 하는 겁니다. 나중에 노조위원장이 알아차렸을 때쯤이면, 이곳에서의 당신의 일은 이미 끝나 있을 겁니다.
- 뭐, 에브라트를 속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 서류에 아무 사람이나 무작위로 서명하게 하는 겁니다. 나중에 노조위원장이 알아차렸을 때쯤이면, 이곳에서 당신의 볼일은 이미 끝나 있을 겁니다.
- "에브라트 측에서 저희를 감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는 생각에 잠겨 잠시 말을 멈춘다. "여기 명단에 있는 분들 대신에 다른 사람에게 서명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형사님께서 직접 위조할 수도 있죠. 나중에 알아차릴 때쯤이면, 저흰 이미 여기 없을 테니…
완료 · 4
- 2
광장 우체통에 봉투 넣기.
시작 · 9
- "우릴 등쳐먹기만 했다간 봐라. 내 비록 눈이 반쯤 멀었어도, 배신을 기억하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다네."
- 이제 라 델타에 있는 에브라트의 회계사에게 이 서명을 보내기만 하면 돼.
- "이제 우편을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광장에 우체통이 있었던 거 같은데요."
- "이제 우편을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광장에 우체통이 있었던 거 같은데요."
- 이제 라 델타에 있는 에브라트의 회계사에게 이 서명을 보내기만 하면 돼.
- "여기 이 한잔 걸친 모험가 무리에게 더 필요한 게 있어? 아니면 그 중요해 보이는 서류를 보내야 하나?" 남자의 얼굴이 밝아진다. "광장에 우체통이 있다네."
-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경위가 당신을 바라본다. "서류를 부쳐야 할까요? 광장에서 우체통을 본 것 같습니다."
-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위가 당신을 바라본다. "서류를 부쳐야 할까요? 광장에서 우체통을 본 것 같거든요."
- "여기 이 한잔 걸친 모험가 무리에게 더 필요한 게 있어? 아니면 그 중요해 보이는 서류를 보내야 하나?" 남자의 얼굴이 밝아진다. "광장 근처에서 우체통을 봤던 것 같은데."
- 3
서명을 위조하되, 어디 은밀한 곳, 잠 자도 될만큼 안전한 곳에서 하기.
시작 · 4
- 괜찮을 거야, 약속하지.
- 그는 고개를 끄덕인다. "평소라면 용납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었겠지만, 신중하게만 한다면야... 지금 처한 상황에선 그나마 남은 것들이라도 지켜낼 유일한 방법이지 싶습니다."
- "평소라면 추천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지만, 신중하게만 하신다면야... 지금 처한 상황에서 그나마 남은 것들이라도 지켜낼 유일한 방법이지 싶습니다."
- "에브라트 측에서 저희를 감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는 생각에 잠겨 잠시 말을 멈춘다. "여기 명단에 있는 분들 대신에 다른 사람에게 서명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형사님께서 직접 위조할 수도 있죠. 나중에 알아차릴 때쯤이면, 저흰 이미 여기 없을 테니…
완료 · 4
종료 · 9
- "우릴 등쳐먹기만 했다간 봐라. 내 비록 눈이 반쯤 멀었어도, 배신을 기억하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다네."
- 아니, 이건 그냥 하나의 선 일뿐이야. 위조는 아무리 봐도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 시도해보라고 해서 미안해. 이 위에 누군가가 실제로 서명을 하면 문제없을 거야.
- "아뇨, 아직은 작은 선일 뿐입니다. 위에다가 실제 서명을 받으면 괜찮을 겁니다."
- "아뇨, 아직은 작은 선일 뿐입니다. 위에다가 실제 서명을 받으면 괜찮을 겁니다."
- 아니, 이건 그냥 하나의 선 일뿐이야. 위조는 아무리 봐도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 시도해보라고 해서 미안해. 이 위에 누군가가 실제로 서명을 하면 문제없을 거야.
- "아비게일은 부르지 마!" 그가 코웃음을 치며 술병을 입에 꽂아 넣는다. 술병은 비었다.
- 몸도 못 겨누는 주정뱅이는 누워서 녹슨 고물 트랙터처럼 코를 곤다.
- 몸도 못 겨누는 주정뱅이는 누워서 녹슨 고물 트랙터처럼 코를 곤다.
- "아비게일은 부르지 마!" 담뱃대를 문 주정뱅이가 코웃음을 치며 술병을 입게 꽂아 넣는다. 술병은 비었다.
- 4
에브라트에게 서명을 부쳤다고 알려주기.
화자
38장소
1판정
4시작
1완료
1종료
8- "옳은 결정을 하신 겁니다." 경위는 만족스러운 듯 미소 짓는다. "자, 이제 사건을 해결하러 가시죠."
- 좋습니다, 멋집니다. 명예롭기도 하고요. 고개를 높이 쳐들고 당당하게 떠나십시오.
-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거참 좆같이 구린 계획으로 들리는데. 쿠노한테 네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