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아니, 그렇게는 안 되지. 육신와 피의 부름을 그냥 떨쳐버릴 수는 없어. 솔직히 말해봐라, 너 독한 것들 좋아하지?

넌 맹세를 지킬 거다, 그렇지? 맹세를 지켜라, 동포여!

그래, 그것도 있지. 하지만 그거 말고도...

조국을 위해서라... 영리하군. 계집년들을 너무 자주 언급하지 않게 조심해라. 그게 네가 머리고 내가 배짱인 이유니까.

당신의 내장 속 어딘가에 느리고 고통스러운 울림이 느껴진다... 술에 절은 간을 요동치게 하는 울림이...

그래. 그러지. 그렇게 부르자고. 좋은 생각이다.

뱃속의 진실이다. 네가 겪는 건 뱃속의 진실이 요동치는 것이다.

바로 네가 독한 말들을 해왔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은 입도 벙긋하지 않을 유익한 말들 말이다. 넌 지금까지 그런 말을 많이도 해왔지.

비남성. 남 대신 여가 달린 성별말이야. 그것들 싫어하잖아. 미친 것들이지. 그 병신들은 이 세상에서 소독용 알코올로 빡빡 문질러서 지워버려야 해. 계집년들은 씨발 집에서 밥이나 해야 한다고.

물론이지 동포, 그렇고 말고. (엉덩이에서 윙크하는 듯한 그르렁거림이 들린다.)

우물쭈물 하지 마라, 동포여! 우리는 지금 가장 약하고 끔찍하면서 미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바로 레바숄의 약점말이다!

어려움 · 인내 < 6
난 만족했다. 너도 만족했겠지? 왜냐면 내가 만족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