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여기서 일하기로 계약도 했단 말이야!"
"이거, 이거 좀 봐! 6개월짜리 채용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당신들은 항만 노동자가 아니라 범죄자야!"
"근데 파업 반대파가 뭐야?"
"난 몇 년을 무직으로 살았어!"
"왜 우릴 안 들여보내 주는 거야?"
"일자리가 없으면 난 안된다고!"
"방금 소리 들었냐? 지들끼리만 일하는 거야!"
"젠장. 이젠 질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