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 51."레오가 페탕크를 아려나..."2."낚시나... 아니면 십자말풀이라도 할까?"3."배고플 때가 됐는데, 어째서 배가 안 고플꼬?"4."하루가 이렇게 길었던가?"5."툭하면 성질을 부리던 그 또라이를 그리워할 줄이야..."이전 대사 · 1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