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기저 유물론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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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렸어! 적어도 이그누스 닐슨에 따르면...
- 인간의 소화기 계통에 인지 역할을 하는 자리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 하지만 다시 이그누스 넬슨의 주장을 들어보는 게 어떨까?
- 이건 다소 정신과 의사에게 어울리는 질문 같다. (참고: '정신과학 개관') 하지만 지금은 이그누스 닐슨의 주장을 들어보자...
- 일부 다소 발육이 지연된 아이들은 감각이 들어오는 곳이 인식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착각을 하는 건 흔한 일이다. 하지만 다시 이그누스 닐슨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어떨까?
- 아주 흥미롭다. 그리고 이그누스 닐슨의 이론과 그렇게 동떨어져 있지도 않다...
유형 생활의 말년에 만들어낸 자료들이다, 대표적인 건, 자가 주조 초기 지침서, 혁명적 아동 양육 기초서, 보편적 상형 문자 계획, 돌로레스 데이의 체스 전략에 대한 상세한 유물론적 비판 등이 있다.
"언젠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는 수첩에 썼다, "특정 조건 하에, 예외적인 환경에서, 프롤레타리아의 역사적 유물론의 포용이 너무 강렬해져서 그들의 믿음이 물질세계에 형성되어 혁명적 '플라즘' 같은 것이 된다."
말 그대로 우와! 더 놀라운 건, 닐슨이 짐작하기로 이 플라즘은, 충분히 강해지면, 그 주위를 둘러싼 물질적 현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이름은 기저 유물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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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의 기본적 통찰을 기초삼아, 이 이론가들은 놀라운 결론에 이르렀다, 충분히 혁명적인 상태는 시민들에 의해 생성된 플라즘 양에 따라 특정한 초 물리적작용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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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측면에서, 기저 유물론의 일반적인 생각은 이해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적어도 기본적인 대화는 이끌어 나갈 수 있을 정도로. 하지만 이론의 좀 더 추측에 근거한 부분까지 깊이 들어가고 싶으면, 좀 더 읽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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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산량의 차이는 단순한 기후나 토양 조건으로 보기엔 명백할 정도로 너무 컸다. 유일하게 합리적인 설명은, 기저 유물론자들의 주장인데, 높은 단계의 혁명적 플라즘이 코뮌 그 자체에서 방사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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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다. 핵심은, 닐슨은 그저 생각이란 것이 뇌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뇌로부터 바깥으로 방출된다고 주장한다. 이 사상에 따르면, 뇌는 이데올로기적 응답기로서, 지속적으로 고도로 정치화된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닐슨은 그것을 '플라즘'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