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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다! 실패의 F. 하 하 하.
... D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엄밀히 말하면 통과는 했다. 어차피 더 좋은 점수를 기대한 것도 아니다.
...C다. 겨우 통과한 정도군. 노력만은 칭찬해 주겠다. 수고했다, 평범남.
...B다. 괜찮다. 누구나 가끔 오답을 고르는 법이다.
... F다! 실패의 F. 하 하 하.
... D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엄밀히 말하면 통과는 했다. 어차피 더 좋은 점수를 기대한 것도 아니다.
...C다. 겨우 통과한 정도군. 노력만은 칭찬해 주겠다. 수고했다, 평범남.
...B다. 괜찮다. 누구나 가끔 오답을 고르는 법이다.
"이번엔 어때! 이젠 그렇게 똑똑한 척도 못하겠지?"
"또 만점이야! 책아, 넌 상대도 안 된다고."
"좆까! 이 재수 없는 놈아. 너 찢어버린다!"
좋아, 이번엔 확실하지? 믿어볼게. 힌트를 줘 봐.
틀렸다. 프랑코네그로는 콘크리트 교회와 성당을 지었고 특히 메스크인 대부분은 군국주의와 민족주의로 인해 그를 건국의 아버지처럼 생각하지만, 주앙 파올로 살로마오 로페스 데 푸에고는 다른 주장을 펼쳤다. 다른 대답은 어떤가?
틀렸다. 그는 길을 막아서는 누구든 고문하고, 불구로 만들어버리는 폭력적인 쓰레기였다. 그는 또한 거짓 무결자다. 인류사의 가장 위대하고 중요한 인물 후보에서 실격이란 말이다. 다시 해 볼 텐가?
이번엔 도와줄 수 있겠지? 힌트를 좀 줘.
네. 창교회라 부르는 집단이 있었습니다. 페리카르나시온 시대에는 신성회로 알려졌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조직인 이들은 재출현한 무결자들이나 새로운 멤버들을 찾아다녔습니다.
크게 한숨을 내쉰다.
틀렸다. 케드라의 섭정인 비열한 스테판은 케드라 정복시대에 그 당시 인류에게 알려진 세계를 정복한 통치자였다. 독재자인 에르뇌 페스테르나크를 대신해서 말이다. 다시 시도해 볼 텐가?
틀렸다. 돌로레스 데이는 인문주의, 국제주의, 복지 국가의 무결자였다. 그녀는 의회 민주주의를 성문화하고 모럴린테른 등의 근대적 기구들을 설립하였다. 그녀는 성화에서 한결같이 권위 있고, 아름답게 묘사되었다...
그녀를 대표하는 색상은 은색, 흰색, 살구색이다. 당신이 그녀의 이름 '돌로레스'를 생각할 때마다 목구멍으로 위액이 역류해서 고통이 느껴진다. 눈앞에 은빛이 반짝 빛나고, 화환과 공항 가방, 금발 머리가 보인다. 당신은 그 이유를 모른다. 다시, 다른 답안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