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수로 노동자
화자 · 1
발생 시점
- 일 3 · "시간 좀 때우자고. 이러나 저러나 점심은 14시니까." "이봐, 경관님이 스위치를 당기시게 두자고." "그래서... 다음에 고칠 갑문은 어디야?" "좋아. 잘했어. 누구 이거 좀 당겨볼 사람?" "좋은 아침입니다, 경관님" "다 끝낸 것 같군." "좋은 하루입니다, 경관님." "갑문 하나씩 고치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거지."
- 12:00 · 13:00 · 14:00 · 15:00 · 16:00 · 17:00 · 18:00 "좋은 하루입니다, 경관님."
- 07:00 · 08:00 · 09:00 · 10:00 · 11:00 "좋은 아침입니다, 경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