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자르는 게 아닙니다만..." 그는 시체를 보며 눈을 찡그린다. "그리고 - 우리 둘은 형사입니다. '형사'는 사건의 모든 부분을 처리할 수 있는 경관에게 주어지는 명예 계급입니다. 검시부터 시체 처리에 행정 처리까지..."
대화 · 목매달린 남자
화자 · 28
발생 시점
- 일 2 · 한 번 더 꼼꼼히 시체를 살펴본다.
- 22:00 · 23:00 · 00:00 · 01:00 · 02:00 · 03:00 · 04:00 · 05:00 · 06:00 계속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