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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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건드려도 괜찮을까? 벌써 사람 한 명을 쏜 판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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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친구가 애도하는 고인의 이름은 엘리스 코르테니어였습니다. 코티는 코르테니어의 애칭이지 않겠습니까? 둘은 형제가 아니었을까요? 그걸 한 번 물어봅시다. 새로운 발견입니다. 물어봐서 손해 볼 것 없습니다!
이렇게 건드려도 괜찮을까? 벌써 사람 한 명을 쏜 판국인데...
저 친구가 애도하는 고인의 이름은 엘리스 코르테니어였습니다. 코티는 코르테니어의 애칭이지 않겠습니까? 둘은 형제가 아니었을까요? 그걸 한 번 물어봅시다. 새로운 발견입니다. 물어봐서 손해 볼 것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