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씹호모X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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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에게 돌아선다.) "제길, 다른 한 벌은 됐어. 자네가 씹호모X끼에 가깝다고 했었으니까, 이거 가져!"
- (킴에게 돌아선다.) "나는 '씹호모X끼'가 더 마음에 든다고 하긴 했었는데, 다른 한 벌은 못 얻었으니까, 대신 이걸 경위가 갖도록 해!"
- "잠깐만, 너한테 부자 아빠가 있다고? 세상 좆까는 새끼한테?"
- (킴에게 돌아선다.) "내가 '씹호모X끼'가 맘에 든다고 했던 거 기억하나? 드디어 받았어! 다른 한 벌도 가져와서 자네에게 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 (킴에게 돌아선다.) "저번에 자네 스스로 씹호모X끼에 가깝다고 했던 건 아는데, 재킷은 한 벌 뿐이고 내가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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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깜찍하네, 씨발!" 어두운 머리카락을 가진 청년이 당신을 가리키고는 친구에게 몸을 돌린다. "네가 짭새랑 친해져 버리면 우리가 어떻게 스컬이 되겠어?! 누가 보기 전에 얼른 다른 데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