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키츠라기"아주 잘하셨군요." 경위가 고개를 젓는다. "끝내 주네요. 잘했습니다. 근데 왜 멀쩡한 쓰레기통 놓아두고... 아니, 사실 신경 안 씁니다. 그냥 내버려 두고 가죠."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