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키츠라기"사건에 대해 기록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아무튼, 어디까지 봤더라..." 경위는 축축한 상자와 천 냄새가 코를 찌르는 쓰레기 수거함 안을 내키지 않는 눈초리로 본다.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