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나라고 부르십쇼"별 말씀을." 그가 마침내 휴대용 술병을 기울여 벌컥벌컥 마신다. "혹시 그 꼬마를 보게 되면, 마냐나라고 부르십쇼가 고마워한다 전해 주십쇼. 올바른 길을 알려줘서 고맙다고."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