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아, 저기 제어반이 있었어, 기억나?" 꼬마가 남동쪽을 가리킨다. "버튼이 졸라 많았잖아. 그래. 그래. 이거 확 열어버리자. 그게 제일 나은 계획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