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트 클레어"내 집배원 친구가 우편이 가고 있다고 알려주더군요. 오늘 정말 큰일 해줬어요. 마르티네즈의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미래를 선사해준 거라고요. 이제는 당신을 믿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해리."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