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화운도 없구만. 눈에 밟히는 거라곤... 라임 색의 셀로판 선캡 정도? 앰피비안이라는 싸구려 스포츠용품 회사에서 발매된 건데, 못생긴 개구리 한 마리가 챙에다가 톡 달라붙어 있군.장면 읽기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