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하디와 짭짭새
- 보상
- 10 XP
설명
타이터스 하디와 그의 패거리들에게 판잣길에 있던 긴장증 걸린 짭짭새를 돌봐달라고 하자. 그들의 구역에서 생긴 골칫거리니 그들의 책임이다.
화자
33장소
1판정
1시작
2완료
5- "저런, 저런." 그는 맥주 한 모금을 홀짝 마시고 말했다. "뭐, 우리가 할머니를 도와드리지. 그런데 경찰 아저씨는 좀 빠져 있어. 저 멀리 꺼져 있으라고."
- 거구의 남자가 당신을 또렷이 본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 상태인데, 술 마시고 있던 것조차 까먹은 듯하다. "그래서," 그는 잠시 말을 쉰다. "적어도 네놈이 총기는 잘 수습했군. 그래서 더 알아야 할 게..." 그는 팔을 빙빙 돌리며, 어떤 말을 할지 고민한다.
- "이봐, 뭔가 생각나면 알려달라고" 거구의 남자는 그렇게 말하고는 당신 쪽을 바라본다. "그래서 내가 또 협조해야 할 일이라도 있어?"
- "적어도 나쁜 놈들 손엔 안 들어갔군." 하디가 맥주를 반 모금 물고는 잔을 놓으며 말한다. "뭐. 우리가 도와 드려야지. 근데 형씨들은 이 건에서 좀 빠져 있어. 저기 멀리 가서 처박혀 있으라고."
- "차라리 잘 됐군. 적어도 총 때문에 뭔가 사고가 터질 일은 없으니..." 하디가 맥주를 반 모금 물고는 잔을 놓으며 말한다. "뭐. 우리가 도와드려야지. 근데 형씨들은 이 건에서 좀 빠져 있어. 저기 멀리 가서 쳐박혀 있으라고."
종료
6-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거참 좆같이 구린 계획으로 들리는데. 쿠노한테 네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