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이 새로운 얼굴을 하나의 감출 수 없는 수치의 징표로 삼아라. 이 얼굴은 패배자의 얼굴이다, 자신을 보고 절망을 본 자의 얼굴이다. 자, 시선을 거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