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키츠라기"저기 온실이 있죠. 손수레를 가진 정원사가 '넝마 두른 소용돌이'의 모퉁이에 있었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냄새를 막기 위한 뭔가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