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동물학자 모렐"어휴, 그렇게 된 거였군." 그는 당신의 시비를 무시한다. "레나가 보낸 거였어. 아내를 탓할 순 없겠지. 여기 며칠이나 있었으니. 그 망할 갑문이 부서져서 8/81 고가도로 아래로 갈 수가 없어..."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