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즈
- 아이템
- 100
- 과제
- 89
- 판정
- 125
지도 지점
809- 보관함: 유리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 보관함: 플라스틱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 보관함: 플라스틱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 관찰: 마르티네즈대사: 1
- 보관함: 엽서 "쿠롱 '33년"마르티네즈아이템: 1
- 보관함: 플라스틱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출구
26입구
27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
100과제
89판정
125- 총을 되찾을 시간이다!눈/손 협응력, 어려움 12
- 그에게 자신이 아는 것들을 털어놓게 한다.어스름, 매우 어려움 13
- "좋아, 그럼 지금 뭔가를 추리해볼게."평정, 어려움 12
- 잊어버린 게 뭐지? 왜 이게 익숙하게 느껴지는 거지?제안, 보통 11
- 스티커를 찢기지 않게 떼어내 본다.조작능력, 쉬움 9
- 자물쇠에 공권력의 맛을 좀 보여준다.물리적 수단, 어려움 12
- 그 맹렬한 소리는 길들일 수 있다. 해답을 찾아내보자.조작능력, 신적 16
- 어쩌면 당신의 몸이 아르노 반 에이크의 즉흥연주에서 부족한 점을 생각해낼지도? 더욱... 하드코어하게 만들기 위해서.물리적 수단, 어려움 12
- 혹시 말해준 게 전부가 아니라면? 분석할 시간을 가져본다.논리, 신적 16
- 말은 필요 없다. 오직 춤뿐이다.노련미, 불가능 18
- 내가 왜 이 벽을 보고 있는 거지?개념화, 불가능 18
- 위원회에 발언할 필요가 있음을 납득시킨다.공감, 영웅적 15
- 수신 대역 축소를 수동으로 시도한다.조작능력, 신적 16
- "좋아, 이름을 생각해냈어. 내 이름은..."내면세계, 전설적 14
- 잡으려 해 본다.눈/손 협응력, 보통 10
- 메가 장파 라디오 안테나를 설치할 장소를 떠올린다.개념화, 전설적 14
- 하드코어의 미학을 내면화하자. 고개만 끄덕이지 말고, 진짜 느끼는 거야.개념화, 신적 16
- 조용한 곳에서 얘기를 나누게끔 한다.제안, 불가능 17
대사
608- 허옇게 뒤집힌 눈이 툭 튀어나온 시체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얼굴 주변은 사람의 꼴이 아니게 되어, 곧 부풀어져 터질 것만 같다. 입술은 물고기처럼 부풀었고…
- 한 줄로 늘어선 인영들이 깨진 벽을 마주 보고 있고, 다른 7명은 그들로부터 10m 정도 떨어져 서 있습니다. 한 사람은 한쪽 옆에 서 있습니다.
- "우리 세입자, 경찰 나리. 간밤에 파도가 자네를 깨우지 않았길 바라네. 뭐 도와드릴 일이라도 있는가?"
- "아, 안녕하시오 경관 나리." 그는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발작적인 기침을 억지로 참는다.
- "하드 경찰." 아이는 존경을 담아 당신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녹음 장치를 끈다.
- "방금 있었던 일에 대해서... 어... 잠시 이야기 좀 할 수 있겠습니까?"
- 봄날 눈 위에 쓰레기 수거함이 서 있다.
- 대화
- "씨발 개새끼."
- "거시기를 맞혀, 쿠노! 거시기를 노려!"
- 온 사방에, 쏟아지는 빗줄기가 레바숄 대도시를 뒤덮는다. 빗물은 처마로부터 떨어져, 도랑을 넘쳐 흐르며 오물들을 씻어낸다.
- "무엇이 보이십니까?" 경위는 안경을 닦고 나서, 눈을 가늘게 뜨고 흙 모양을 바라본다.
- 대화
- "내 눈으로 보고... (딸꾹) 입으로 말한 것들 말이야..."
- 타이어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어쩌면 살짝 닳은 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 거리 청소부가 발견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 대화
- 대화
-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