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125- 서류철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연극, 보통 11
- "아뇨, 아닙니다, 에브라트. 정말로 문을 열었어요."연극, 어려움 12
- 생각해 봐! 생각! 왜 저 사람은 나를 안 믿지?논리, 보통 11
- 젠장할. 내 머리야, 제발 뭔가 논쟁거리를 생각해내!수사학, 어려움 12
- 목매달린 남자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겠어.제안, 어려움 12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구성해 본다.시각화 분석, 보통 11
- 무엇에 대한 회한이지?통증 한계치, 불가능 17
- 이 녀석 대체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논리, 매우 어려움 13
- 어떻게 나랑 1:1로 대화하도록 만들지?제안, 불가능 17
- 당신이 진짜 경찰이라고 설득한다.권위, 보통 10
- 자신의 예술적 관념을 해명해본다.개념화, 불가능 18
- 소녀가 작품을 보여주도록 설득한다.제안, 신적 16
- 쌍둥이 형제가 어떻게 머릿속에서 라디오를 들을 수가 있었는지 관련 지식을 꺼내어 생각해 본다.백과사전, 불가능 17
- 바람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소름, 불가능 20
- 다시 바람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소름, 불가능 20
- 옥상으로 순간이동한다.노련미, 어려움 12
- 수신 대역 축소를 수동으로 시도한다.조작능력, 신적 16
- 당신과 경위를 위해 재킷을 내놓으라고 한다.어스름, 전설적 14
대사
608- "오 안녕하신가, 선생! 지난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긴 인사말로 귀찮게 하지는 않겠네. 선생이 겁나 바쁜 양반이고, 뭐 좀 높으신 경찰 양반이시라는 건 알고…
- 대화
- 대화
- 대화
- 대화
- 대화
- 대화
- 대화
- "또 눈이 오다니, 정말이지..." 손수레 옆에서 쉬고 있는 젊은 여자가 한숨을 쉰다.
- (흥얼거리며.) "레오, 레오, 레오~ 에브라트가 기뻐할거라네!"
- 대화
- 대화
- 당신의 의지와 무관히, 팔이 뻗어지고 눈은 감깁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당신은 손가락으로, 이윽고 손 전체로 차갑고 미끈거리는 살점을 느낍니다.
- "행위예술 실험이 끝난 것 같군요. 좋아요, 뭘 도와드릴까요?"
- 그녀가 사진을 향해 손을 뻗어 받아 들고선, 잠시 그대로 쥔다...
- "아," 여인은 입을 열며 눈썹을 추켜올린다. 그리고요?
- "이... 현실이요?" 여인은 레인코트에 달린 모자를 가까이 당긴다.
- "사실은, 선한 유인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