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와일드 파인즈 사측 대표 탐문
- 보상
- 10 XP
설명
항만을 소유하는 물류회사측 대표를 찾아, 살인사건에 대해 물어보자. 분명 근처에 있을 것이다...
화자
34장소
1판정
7시작
5- "그 전에, 물류 회사측 대표를 찾아보도록 하지요. 제 사전 정보에 따르면 와일드 파인즈 사가 노조로부터 항만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 파업 협상가를 보냈다고 합니다."
- "아니면 물류 회사측 대표를 다시 탐문할 수도 있겠지요. 조이스를 만나긴 했지만, 이 사건에 대해선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파업과 이 처형 사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 "아니면 물류 회사측 대표를 찾아볼 수도 있겠지요. 제 사전 정보에 따르면 와일드 파인즈 사가 에브라트에게서 항만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 일종의 파업 협상가를 보냈다고 합니다."
- "검시를 먼저 마치거나, 초기 탐문을 끝내야 합니다. 에브라트는 이미 만났으니, 와일드 파인즈 사측 대표만 남았군요. 이 동네에 파업 협상을 하러 와 있다고 합니다. 뭔가 정보를 갖고 있을 겁니다."
- "검시를 먼저 마치거나, 초기 탐문을 끝내야 합니다. 에브라트를 이미 만나긴 했지만 아직 제대로 탐문하진 못했습니다. 이 처형사건에 대해 탐문해야겠지요. 그리고 와일드 파인즈 사측 대표가 이 동네에 파업 협상을 하러 와 있다고 합니다. 뭔가 정보를 갖고 있을 겁니다."
완료
1종료
8- 여인이 미소 짓는다. "조심들 하세요. 그들이 곧 덮칠 테니까."
- 여인이 미소 짓는다. "조심하세요. 그들이 곧 덮칠 테니까."
-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거참 좆같이 구린 계획으로 들리는데. 쿠노한테 네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