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수단매듭 바로 아래에 절단기를 끼워넣었군, 아주 좋은 생각이야. 그래, 그 어디쯤. 벨트가 이미 시체의 살 안으로 파고들었으니까. 살짝 돌려서 잡기 쉽게 만들고 나서, 그 다음엔...장면 읽기인용문 복사
쿠노와 멍청한 말싸움을 함.난도+1관련 대화"맞거든." 쿠노는 깊은 확신을 담아 말한다. "넌 쿠노의 짭새야."벨트에 집중하세요. 누가 누구의 짭새인지 신경 쓰지 말고요. 짭새는 여기 없어요. 여기엔 오직 절단기와 벨트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