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 인내 ≥ 4
당장이라도 탈진으로 쓰러질 기세야. 온몸이 붉어지는군.

쉬움 · 인내 < 2
넌 휴식이 필요해. 온몸이 쑤시는구만. 들어가서 조금 휴식을 취하자고. 일단 앉아봐.

전설적 · 인내 ≥ 8
사실, 그런 부상을 입은 채로 살아가는 게 불가능하진 않아. 네 후두부도 한번 만져보라고, 거기에도 총알 하나쯤 들어있는 거 같지 않아?

보통 · 인내 < 4
너 방금 심장마비를 일으킬 뻔한 것 같은데... 네가 그때 뭔 소리를 했건, 그렇게까지 형편없는 소리는 아니었을 거야. 그러니까 제발 진정해.

보통 · 인내 ≥ 4
뇌졸중 한 번? 그것밖에 안 될 리가. 지금도 겪고 있는 거라고.

보통 · 인내 ≥ 4
저 뾰족한 바위로 건너가는 건 어때!

보통 · 인내 ≥ 4
여기가 바로 손상이 가해진 곳이다. 입구 어딘가에서 있었던, 대포로부터.

그래, 내면은 그렇겠지. 하지만 바깥은 험한 세상이라고.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뭐든 해야해. 넌 그걸 실천하고 있고. 질문 하나 하지. 너 자신에게 그런 짓을 허락할 수 있겠어?

저 위에 갈매기 보여? 누구 떠오르는 사람 없어?

감상적인 헛소리나 하고 있을 시간은 없어. 걔넨 부단히 먹고 살려고 쓸데없는 짓이나 하는 녀석들이야. 깡패들이 벗어놓은 바지 짝에 불과한 놈들이라고. 꼭 너처럼 말이야.

정확해. 갈매기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놈들이고, 너도 마찬가지야. 너 역시 갈매기의 영혼을 가지고 있다고. 기회가 오면 주제넘게 나서기 일쑤야.

갈매기를 생각해 봐. 인내와 적응에 관한 이야기야. 이 해변은 한때 천국이나 다름없는 곳이었어. 그 천국에는 새들이 살고 있었고.

받아들여! 핫도그를 훔치고, 모래에 볼일을 보는 거야.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뭐든 해버려!

뭐? 킴? 아냐, 너 말이야! 너와 갈매기는 꽤나 닮아있다고!

그리고 그 천국은 빌어먹을 도시가 되어버렸지. 이제 갈매기는 어떻게 될까? 그 갈매기들은 도시의 생존가로 전락했어! 쓰레기통의 햄버거를 먹고, 비둘기를 잡아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