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코르테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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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은 곧 세상 뜰 거야. 그 회사 개년도 떠나고, 렐리도 떠나고, 우리만 이 똥통 같은 데서 무슨 덕을 보겠다고 이 염병질을 하는 거지?" 주변을 돌아보는 그의 모습은 넌더리가 난 것 같아 보인다. 비참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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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은 곧 세상 뜰 거야. 그 회사 개년도 떠나고, 렐리랑 붙어먹던 년도 떠나고, 렐리도 떠나고, 우리만 이 똥통 같은 데서 무슨 덕을 보겠다고 이 염병질을 하는 거지?" 주변을 돌아보는 그의 모습은 넌더리가 난 것 같아 보인다. 비참할 정도로.
남자가 소용돌이 뒷마당을 가로질러 도망치자 타이터스가 나머지 부하에게 돌아서 외친다. "제자리 지켜. 지금부터 도망치는 놈은 내가 쏴버린다. 죽어도 같이 죽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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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 개년도 떠나고, 렐리도 떠나고, 우리만 이 똥통 같은 데서 무슨 덕을 보겠다고 이 염병질을 하는 거지?" 주변을 돌아보는 그의 모습은 넌더리가 난 것 같아 보인다. 비참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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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 개년도 떠나고, 렐리랑 붙어먹던 년도 떠나고, 렐리도 떠나고, 우리만 이 똥통 같은 데서 무슨 덕을 보겠다고 이 염병질을 하는 거지?" 주변을 돌아보는 그의 모습은 넌더리가 난 것 같아 보인다. 비참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