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노"맞아, 할배. 가만히 있으라고." 꼬마가 당신을 쳐다본다. "이제 죽음의 섬에서 살살 물러나자, 알았지? 볼 장 다 봤어 우리..." 꼬마는 그렇게 대공 포탑을 바라보며 말한다.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