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키츠라기"시체가 매달린 높이가 1.2미터쯤 됩니다. 우리 둘 중 누구든 저 벨트에 도움 없이 닿지 못하겠지요. 닿느냐와 항공운송용 벨트를 끊을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이고..."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