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키츠라기그는 고개를 끄덕인다. "평소라면 용납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었겠지만, 신중하게만 한다면야... 지금 처한 상황에선 그나마 남은 것들이라도 지켜낼 유일한 방법이지 싶습니다."인용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