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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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거짓말한다.)
"네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 나에겐 수천 명의 팬이 있다고. 난 항상 사랑과 지지에 둘러싸인 채로 산단 말이야."
"아, 작동만 잘 된다면야, 자세한 건 내가 알 바 아니지."
"재정착 프로그램은 완전히 괜찮았었어. 난 몇 가지 이유로, 재정착 프로그램의 지지자야."
"하지만 덜 하드코어한 쪽을 지도하기 위해서라도 더 하드코어한 쪽이 그들을 지배하는 게 좋지 않을까?"
"내 생각엔 우리가 이걸 팔아야할 것 같군."
(그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엿 같은, 젠장, 창년, 좆 같은, 호모X끼들! 세상아 좆까라!"
"사실, 햄 샌드위치 인종은 아직 쓸모있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주의가 딱 내 스타일인데."
"레바숄에 온 걸 환영한다!!"
"맞는 말이야. 난 로큰롤 스타이자 반항아거든."
"미안, 이러고 싶진 않았어." (버튼을 누른다.)
"드디어." 경위가 문을 향해 서둘리 손짓한다. "이제 갑시다."
"이제 갑시다, 경관님." 경위가 어깨에 손을 올린다. "가서 일이나 하자고요."
"공산주의는 꽤 멋진데."
"그 혁명은 정말 좋은 거였고, 꼭 필요했었던 것 같군."
(그냥 버튼을 누른다.)
"사실, 디스코에서 배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