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화공격적이며 단조로움... 하지만 동시에 무언가 신성한. 원시적이지만 미래적인, 마치 기계 인간을 보는 것 같은. 무존재인 동시에 현재인 것. 모든 것은 하나, 하나의 목적... 이게 네가 겨우 떠올린 것들이야. 부분들이 전체로 합쳐지질 않네.장면 읽기인용문 복사
페리카르나시온주의는 사랑임.난도-1관련 대화"이제야 난 다른 식으로 제안하는 게 설득력 없는 일이라는 걸 이해했어. 아노딕 뮤직은 사랑을 이야기하며 페리카르나시온 교회도 똑같다는 걸 말이야."(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