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노조 대표 탐문
- 보상
- 10 XP
설명
항만에 들어가 지역 하역인부 노조 위원장, 에브라트 클레어에 접견을 요구하자. 그의 구역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대해 물어봐야 한다.
화자
34장소
1판정
7시작
3- "그 전에, 이 곳 노조 위원장인 에브라트 클레어를 탐문해 보기로 하지요. 항만의 기물이 사건에 사용되었으니..." 그는 벨트를 가리킨다. "항만은 이곳 동쪽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는 게 좀 힘들 수도 있겠습니다만..."
- "검시를 먼저 마치거나, 초기 탐문을 끝내야 합니다. 에브라트를 이미 만나긴 했지만 아직 제대로 탐문하진 못했습니다. 이 처형사건에 대해 탐문해야겠지요. 조이스에게 했던 것처럼."
- "검시를 먼저 마치거나, 초기 탐문을 끝내야 합니다. 에브라트를 이미 만나긴 했지만 아직 제대로 탐문하진 못했습니다. 이 처형사건에 대해 탐문해야겠지요. 그리고 와일드 파인즈 사측 대표가 이 동네에 파업 협상을 하러 와 있다고 합니다. 뭔가 정보를 갖고 있을 겁니다."
완료
1종료
6-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거참 좆같이 구린 계획으로 들리는데. 쿠노한테 네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