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처형에 대한 조이스의 정보
- 보상
- 30 XP
설명
조이스가 할 말이 있는 것 같다. 그 말을 듣기 위해선 그냥 신분증만 보여주면 된다. 아니면 혹시 그녀의 부탁을 들어준다면 형식적 절차를 무시할 수 있지 않을까? 어찌되었든 간에, 그녀가 뭘 알고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화자
30장소
1판정
3시작
3완료
6-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남은 일들이 똑같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뿐이에요. 민사 법원으로 단 한 명의 확고한 용의자만 이송해 주신다면, 제가 아마도 이 상황을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 "민사 법원으로 단 한 명의 확고한 용의자만 이송해 주신다면, 제가 아마도 이 상황을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 "민사 법원으로 이송될 단 한 명의 확고한 용의자, 그것만 확보하면 제가 아마도 이 상황을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직 잘못되지 않은 나머지가 전철을 밟지 않게끔 하는 것뿐이에요. 민사 법원으로 이송될 단 한 명의 확고한 용의자, 그것만 확보하면 제가 아마도 이 상황을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직 잘못되지 않은 일부 사안들이라도 전철을 밟지 않게끔 하는 것뿐이에요. 민사 법원으로 이송될 단 한 명의 확고한 용의자, 그것만 확보하면 제가 아마도 이 상황을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직 잘못되지 않은 사안들이 전철을 밟지 않게끔 하는 것뿐이에요. 민사 법원으로 이송될 단 한 명의 확고한 용의자, 그것만 확보하면 제가 아마도 이 상황을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종료
7- 여인이 미소 짓는다. "조심들 하세요. 그들이 곧 덮칠 테니까."
- 여인이 미소 짓는다. "조심하세요. 그들이 곧 덮칠 테니까."
-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