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 물리적 수단 ≥ 4
쓰레기라니! 환경 운동이 필요해. 지금 당장!

범인은 절대 여기 있을 수 없어, 경관. 판자에 나 있는 자국들을 보라고. 비집어 여는데 실패한 흔적들뿐이잖아.

이번만큼은 안돼. 이번 상대는 이기기 힘든 놈이야. 하지만 그 정신은 마음에 들어. 여기 점수 받아! 점수 없이는 외롭고 쓸쓸하잖아.

지나갈 수 있을 만큼 문을 벌려놓기는 힘들어 보이는데. 손이 두 개 정도 더 있다면 모를까.

꿈쩍도 안 하는데. 괜히 녹에 긁혀서 손가락에 피만 나고 말이야.

철문이 꽤 단단히 닫혀있어서 혼자 열기에는 꽤 힘들지만,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는 되는 것 같군...

다른 대사 · 1조건부
철문은 단단히 닫혀있고, 녹이 슬어있어 손바닥이 쓰려오는군. 하지만 경위와 함께라면, 어떻게든 들어갈 공간 정도는 만들 수 있지.

경위와 함께 온몸의 무게를 실어서 문을 벌린다. 그런데 힘은 들였음에도 합이 안 맞았다.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다시 문이 쾅 닫혀버린다.

신적 · 물리적 수단 ≥ 10조건부
누가 뭐래? 어쨌든 둘 다 '타드'잖아.

보통 · 물리적 수단 ≥ 4
복장을 갖추니 따스한 여름 호수로 발걸음을 옮기는 느낌이야, 비단결 같은 온기가 널 에워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