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제발, 반일근무나 야간교대근무라도 할게!"
"들여보내 줘!"
"일 좀 시켜줄 때도 되지 않았냐?"
"이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일이나 하게 해 줘!"
"우린 노동을 보장받았어!"
"노동권을 보장하라! 노동권을 보장하라!"
"노동조합은 사기다!"
"지금 당신네들은 우리 입에서 음식을 꺼내는 거야!"
"누구보다 열심히 일할게!"
"그냥 그 염병할 목공소 일이나 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