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정원사
발생 시점
- 22:00 · 23:00 · 00:00 · 01:00 · 02:00 · 03:00 · 04:00 · 05:00 · 06:00 · 07:00 "시간이 늦었는데 아직도 여기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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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이 오다니, 정말이지..." 젊은 여자가 내리는 눈을 보며 한숨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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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체를 내렸어."
- "시체는 사라졌어."
- "내 파트너가 당신이 암모니아를 갖고 있을 거라고 하던데, 좀 얻을 수 있을까?"
- "가봐야겠어." [떠난다.]
- "이 경찰 좆까는 대체 뭐지?"기억됨 · 1
- "시간이 늦었는데 아직도 여기 있군."
- "에브라트가 확인해줬어. 그가 우릴 감시하기 위해 널 보냈다더군."
- "시체를 조사했네. 시체를 내리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야."
- "검시를 하려는데, 장갑을 빌려도 되겠나?"
- "자, 당신 온실에서 정확히 뭘 하고 있었던 거지? 3월인데 말이야."
- "아직 염제 갖고 있나? 내가 사용할 곳이 있는데 말이야."
- "경찰관이 길을 좀 물어보려는데."
- "정확히 넌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