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알랭
화자 · 1
응답 · 22
- "테오 영감은 살아온 모습 그대로 가버렸지, 빡세고 빠르게. 터프한 늙은이였어."
- "그 쥐새끼같은 놈을 끝까지 쫓을 거야."
- "그러고 나서 난 내 대가리를 쏴버릴 거야... 다 좆이나 까라 그래."
- "한잔 더!"
- "잼록으론 영원히 안 돌아가."
- "들은 대로만 말해 인마. 빙빙 돌리지 말고."
- "이 일은 끔찍하게도 슬픈 문신으로 남게 되겠지..."
- "... 부기 스트리트의 깡패놈들보다 나을 것도 없더군."
- "망할 코바르데... 애미가-창녀인-알랭, 씨발..."
- "아마 내 무용담 노래 같은 건 안 만들어지겠지..."
- "가슴 하면 모니카지!"
- "부끄러움이란 게... (딸꾹) 불보다 더 뜨겁더라, 썅..."
- "난 존나게 운이 좋아, 생채기 하나 안 났거든." (한숨)
- "섕키 새끼한테 부기 스트리트식 정의를 가르쳐줘야지."
- "타이터스를 위하여... 글렌을 위하여... 그리고... 또 타이터스를 위하여!!!"
- "우리가 도시 전체를 집어삼킬 수도 있을 것만 같군."
- "생존자의 죄책감은 지랄.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산다는데!"
- "어이, 나한테 알랑거리지 마."
- "그래, 잡설은 그쯤 해 두자고, 친구."
- "이제 그 누구도 하디 청년단을 우습게 보지 않을걸."
- "내가 뭘 했다고? 기억 안 나는데. 취했었나 봐."
- "부기 스트리트의 정의를 보여주마. 널 실망시키지 않겠어, 타이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