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키츠라기"수습팀에 맡기기로 한 줄 알았습니다만." 경위가 고개를 젓는다. "사건 해결은 서커스 같은 게 아니란 말입니다."인용문 복사응답 · 11.제기랄, 마치 풀기 어려운 퍼즐 같은 상황이 되어 가고 있어.이전 대사 · 1계속
조작능력제기랄, 마치 풀기 어려운 퍼즐 같은 상황이 되어 가고 있어.수동 · 2인용문 복사응답 · 11.좋은 수가 있습니다. 경위가 잠에 든 후라면, 방을 빠져나올 수 있을 겁니다...이전 대사 · 1"수습팀에 맡기기로 한 줄 알았습니다만." 경위가 고개를 젓는다. "사건 해결은 서커스 같은 게 아니란 말입니다."
논리좋은 수가 있습니다. 경위가 잠에 든 후라면, 방을 빠져나올 수 있을 겁니다...수동 · 2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제기랄, 마치 풀기 어려운 퍼즐 같은 상황이 되어 가고 있어.
응답 · 21.오른쪽 부츠를 당긴다.2.왼쪽 부츠를 당긴다.이전 대사 · 3뭘 하든지 간에,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차가운 바람 때문에 폐렴이 걸리기 전에 해야 한다."그래, 아주 다 부숴라 부숴. 이 거짓말쟁이 경찰 새끼야!"계속
응답 · 21.계속2.계속이전 대사 · 2부츠와 함께 다리도 같이 떨어져 나올 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렇지만 부츠를 아주 조금 벗겨내는 데 성공했다.완전히 소용없는 짓은 아니다. 부츠 위로 부패한 폴리머 양말이 살짝 드러난다.
조작능력침착해. 어려운 거 없어. 자 드디어 하는 거야.수동 · 2인용문 복사응답 · 11.보셨죠? 시체는 당신이 부츠를 벗기든 말든 신경 쓰지 않아요. 이미 그에게 부츠는 필요 없어요. 부츠를 벗겨줘서 기뻐할지도 모르죠.이전 대사 · 1계속
공감보셨죠? 시체는 당신이 부츠를 벗기든 말든 신경 쓰지 않아요. 이미 그에게 부츠는 필요 없어요. 부츠를 벗겨줘서 기뻐할지도 모르죠.수동 · 2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침착해. 어려운 거 없어. 자 드디어 하는 거야.
응답 · 41.시체를 발로 짚고 부츠를 당긴다.2.다리를 들어 올려 부츠를 흔들어본다.3.한 켤레씩 돌려서 빼내려 해본다.4.드러누운 시체의 자세를 먼저 조정한다.이전 대사 · 4젠장, 정말 엉망이군... 변명을 해주자면, 시체 다리가 조금 미끄러웠어.보셨죠? 시체는 당신이 부츠를 벗기든 말든 신경 쓰지 않아요. 이미 그에게 부츠는 필요 없어요. 부츠를 벗겨줘서 기뻐할지도 모르죠.천천히 해야 합니다. 그렇게 찢지 마십시오.너에게 비난의 눈초리를 주고 있는 걸까? 아냐.... 시체는 상관 안 해.
목매달린 남자왼쪽 다리가 갈라지고 있다. 정말로 떨어져 나오려 하고 있다. 부츠가 아니고 다리가 그렇다.인용문 복사응답 · 11.천천히 해야 합니다. 그렇게 찢지 마십시오.이전 대사 · 1시체를 발로 짚고 부츠를 당긴다.
시각화 분석천천히 해야 합니다. 그렇게 찢지 마십시오.수동 · 2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왼쪽 다리가 갈라지고 있다. 정말로 떨어져 나오려 하고 있다. 부츠가 아니고 다리가 그렇다.
당신다리를 들어 올려 부츠를 흔들어본다.조건부인용문 복사응답 · 11.생각보다 무겁다. 바로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시체 다리는 역겨운 철퍽 소리와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시체는 전보다 더 슬프게 보인다.이전 대사 · 1계속
목매달린 남자생각보다 무겁다. 바로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시체 다리는 역겨운 철퍽 소리와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시체는 전보다 더 슬프게 보인다.인용문 복사응답 · 11.젠장, 정말 엉망이군... 변명을 해주자면, 시체 다리가 조금 미끄러웠어.이전 대사 · 1다리를 들어 올려 부츠를 흔들어본다.
물리적 수단젠장, 정말 엉망이군... 변명을 해주자면, 시체 다리가 조금 미끄러웠어.수동 · 11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생각보다 무겁다. 바로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시체 다리는 역겨운 철퍽 소리와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시체는 전보다 더 슬프게 보인다.
당신한 켤레씩 돌려서 빼내려 해본다.인용문 복사응답 · 11.이게 옳은 방법이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결국 부츠가 벗겨졌다. 썩어가는 피부와 살점에 붙어있던 더러운 폴리머 양말이 따라 나왔다.이전 대사 · 1계속
목매달린 남자이게 옳은 방법이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결국 부츠가 벗겨졌다. 썩어가는 피부와 살점에 붙어있던 더러운 폴리머 양말이 따라 나왔다.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한 켤레씩 돌려서 빼내려 해본다.
응답 · 11.좋지 않다. 곰에게 책임을 떠넘기자 . 얼음곰이 시체 다리를 발톱으로 찢어발긴 것이다. 부츠를 보면... 완전히 씻고 살균하기 전에는 사실상 부츠를 쓸 수 없다.이전 대사 · 1계속
목매달린 남자좋지 않다. 곰에게 책임을 떠넘기자 . 얼음곰이 시체 다리를 발톱으로 찢어발긴 것이다. 부츠를 보면... 완전히 씻고 살균하기 전에는 사실상 부츠를 쓸 수 없다.인용문 복사응답 · 11.맞습니다. 그 전에 부츠를 반드시 세탁해야만 합니다. 악취가 심각합니다.이전 대사 · 1계속
지각 (후각)맞습니다. 그 전에 부츠를 반드시 세탁해야만 합니다. 악취가 심각합니다.수동 · 0인용문 복사응답 · 11.소용돌이에 주방이 없었나?이전 대사 · 1좋지 않다. 곰에게 책임을 떠넘기자 . 얼음곰이 시체 다리를 발톱으로 찢어발긴 것이다. 부츠를 보면... 완전히 씻고 살균하기 전에는 사실상 부츠를 쓸 수 없다.
목매달린 남자다리는 야생 동물이 할퀸 것처럼 보인다. 부츠를 보면... 완전히 씻고 살균하기 전에는 사실상 부츠를 쓸 수 없다.인용문 복사응답 · 11.맞습니다. 그 전에 부츠를 반드시 세탁해야만 합니다. 악취가 심각합니다.이전 대사 · 1계속
지각 (후각)맞습니다. 그 전에 부츠를 반드시 세탁해야만 합니다. 악취가 심각합니다.수동 · 0인용문 복사응답 · 11.소용돌이에 주방이 없었나?이전 대사 · 1다리는 야생 동물이 할퀸 것처럼 보인다. 부츠를 보면... 완전히 씻고 살균하기 전에는 사실상 부츠를 쓸 수 없다.
쿠노"끔찍하네. 계속 그렇게 하라고, 짭새!"인용문 복사응답 · 11.피해 정도를 확인해 본다.이전 대사 · 1"봐봐, 저 놈이 시체 피부를 존나 벗겨놨어. Puukko 같이 말야."
당신드러누운 시체의 자세를 먼저 조정한다.조건부인용문 복사응답 · 11.경직된 커다란 근육들을 혼자 드는 건 너무 무겁다. 시체의 흐릿해진 동공에는 서리가 내려앉았다.이전 대사 · 1계속
목매달린 남자경직된 커다란 근육들을 혼자 드는 건 너무 무겁다. 시체의 흐릿해진 동공에는 서리가 내려앉았다.인용문 복사응답 · 11.너에게 비난의 눈초리를 주고 있는 걸까? 아냐.... 시체는 상관 안 해.이전 대사 · 1드러누운 시체의 자세를 먼저 조정한다.
내면세계너에게 비난의 눈초리를 주고 있는 걸까? 아냐.... 시체는 상관 안 해.수동 · 11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경직된 커다란 근육들을 혼자 드는 건 너무 무겁다. 시체의 흐릿해진 동공에는 서리가 내려앉았다.
목매달린 남자부츠와 함께 다리도 같이 떨어져 나올 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렇지만 부츠를 아주 조금 벗겨내는 데 성공했다.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왼쪽 부츠를 당긴다.
쿠노"우와. 쿠노의 쪼끄만 도둑-짭새가 몰래 부츠를 슬쩍하러 돌아왔어..."인용문 복사응답 · 11."그래, 아주 다 부숴라 부숴. 이 거짓말쟁이 경찰 새끼야!"이전 대사 · 1계속
쿠노쎄"그래, 아주 다 부숴라 부숴. 이 거짓말쟁이 경찰 새끼야!"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우와. 쿠노의 쪼끄만 도둑-짭새가 몰래 부츠를 슬쩍하러 돌아왔어..."
목매달린 남자부츠에 손을 뻗으려 하자, 시체의 입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킴 키츠라기의 목소리다. 뭘 하고 있든 간에 당장 그만두라고 말하고 있다.인용문 복사응답 · 11.형사님은 범죄 현장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현장 검시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조사가 끝나고 난 뒤에 다시 오십시오.이전 대사 · 1계속
목매달린 남자형사님은 범죄 현장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현장 검시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조사가 끝나고 난 뒤에 다시 오십시오.인용문 복사응답 · 11.계속이전 대사 · 1부츠에 손을 뻗으려 하자, 시체의 입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킴 키츠라기의 목소리다. 뭘 하고 있든 간에 당장 그만두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