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여서 당장 끄져, 짭새! 다음에 볼 땐 약봉지를 갖고 오는 게 좋을 거야. 그런 식으로 쿠노를 등쳐먹으려 들면 쿠노와 좋은 사이는 물 건너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