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마냐나라고 부르십쇼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안녕하쇼, 방랑자 형씨." 마냐나가 부드럽고도 흐릿한 눈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어떻게 도와드릴까?"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5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그저 살아있기만 해도 만족하는 일종의 벌레자식들입죠. 그놈들은 쓰레기 같은 봉급으로 우리 일거리를 가로채려 하므로, 놈들과 저희 양쪽 모두에게 손해일 뿐이지요."
이전 대사 · 1
"아주 멍청하거나, 미치도록 사악하지 않고서야 구사대를 하진 않죠. 아니면 뭔가에 겁을 먹었거나요. 정확히 무엇에, 누구에게 겁먹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는 마치 무엇에 겁을 먹었는지 확인하려는 듯 눈을 찌푸리며 군중들을 지켜본다.
이전 대사 · 1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은 있는 법이죠." 남자가 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인다. "헌데 이 구사대란 작자들은 구걸하지도 않으려 하니, 아주 지조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놈들입니다요."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저희는 뭐가 문제인지 설명했지만, 듣질 않습니다요." 남자가 고개를 가로젓는다. "만약 저 덩치가 하루 종일 소리지르며 사람들을 부추기지만 않는다면, 다들 사리에 맞게 행동하고 집으로 돌아갈 텐뎁쇼."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상상해보십쇼, 당신네 경찰들이 파업하고 있는데, 다른 경찰들이 들어와서는 '보다 적은 임금으로 경찰을 시켜달라!'라고 외치는 모습을요." 남자가 싱긋 웃더니, 무엇인가 깨닫는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3
이전 대사 · 1
"그런데 살아계십니까?" 그가 만족스레 고개를 끄덕인다. "옛 시대를 떠오르게 해주는군요, 이런 일이 일상다반사였던 시절 말입죠. 형씨께선 진정한 보이아데이루의 정신을 갖고 계십니다요."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2
"시간이 말해주겠죠..." 남자가 어깨를 으쓱한다. "위원장에게 형씨가 들렀다고 전해 드리지요. 분명 반가워할 거라 생각합니다요." 그가 당신에게 작게 윙크한다.
"시간이 말해주겠죠..." 남자가 어깨를 으쓱한다. "에브라트에게 형씨가 들렀다고 전해 드리지요. 분명 반가워할 거라 생각합니다요."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방금 형씨가 멋지게 보여준 돌려차기야말로 날아댕기는 무법자 그 자체였습죠, 보이아데이루. 스텝 지대에서도 가장 체격이 다부진 보이아데이루들만 할 수 있는 몸동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