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마냐나라고 부르십쇼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내가 뭐라 말했든간에, 사실 난 자네들과 같은 노동자였어!" (훔친 신분증을 보여준다.)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좋은 시도였습니다요. 그런데 전 이미 형씨께서 항만 노동자가 아닌 걸 아는 데다가, 족제비 굴로 가는 열쇠까지도 건네드렸습죠, 기억하시지요?" 그가 휴대용 술병을 치켜올린다. "아무튼, 이제 뭘 도와드릴깝쇼?"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3
이전 대사 · 2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3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그렇죠, 게다가 형씨께서 경찰이라고 이미 말했잖습니까. 아무튼 이 문제는 제쳐두고..." 그가 카드를 살펴보려 몸을 기울인다. "이 직원 카드는 어떻게 얻으셨소이까?"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얘기 나눠서 좋았어. 이만 가 봐야겠어." [떠난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누가 목매달린 남자를 죽였다고 생각하나?"
이전 대사 · 1
"아, 그 용병 말씀이시지요?" 그가 어깨를 으쓱한다. "누가 그 남자를 죽일 수나 있었을지, 그건 정말 의문입니다요. 애시당초 왜 그런 일을 저질렀을런지요?" 그가 고개를 진지하게 가로젓는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4
이전 대사 · 1
응답 · 1
다른 대사 · 1
"자네가 그자의 죽음과 관련이 있나?"
응답 · 1
"제가 사람을 죽이고 그럴 양반은 못 됩니다요. 헌데, 그건 제 경우일 뿐입죠. 저희 조합처럼 큰 조직에는 별의별 특기를 가진, 여러 인간 군상들이 다 있는 법이지요."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아주 대담하신 생각이구먼요!" 그가 비웃어보지만, 충격받은 모습이다. "뭣 하러 고결한 노동자들이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물론, 강요받지 않고서야 모르겠습니다만은."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그 용병은 아주 특정한 화물 벨트로 매달려 있었지. 주로 항만에서 쓰이는 물건 말이야. 거기엔 *<B>버밀리온</B>" 이라고 쓰여 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