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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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겁먹을만하죠. 이게 다 당신 잘못인데요"
"여사님은 안전합니다." (속삭인다.) "노동 계급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몰라요."
"킴. 건설 법규 위반 현장이야."
그래... 나도 리듬 속에 파묻혀보고 싶은걸. 디스코 해 보자고, 귀염둥이. (지퍼를 내린다.)
그래! 이게 바로 세상이 말세가 됐을 때 하는 거지, 나와 3페이지 누드걸과 단 둘이. (지퍼를 내리기 시작한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 레바숄은 서비스 산업으로 방향을 틀었어. 시대의 흐름을 읽은 거지.
여기 정화 업무에 심각한 직무 유기가 있었군.
"엄밀히 말하면 인간이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건 맞으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