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 개념화 ≥ 4
돌과 주사위가 원래부터 방의 일부였다는 듯이 여기저기 놓여 있어. 선반에서 석순이 자란다면 이런 모습일 것 같군.

보통 · 개념화 ≥ 4
때때로 과감한 시도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텐데.

보통 · 개념화 ≥ 4
얼음... 죽음... 손실... 마치 너와 같군.

어려움 · 개념화 ≥ 6
충분히 그럴 수 있어. 판타지란 주제는 아주 진지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거든. 상상력은 이야기를 그려나갈 수 있는 그림판이라고나 할까.

보통 · 개념화 ≥ 4
실상은 더 나쁘지. 신은 죽었거든... 우린 버림받은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보통 · 개념화 ≥ 4
물론이죠, 다른 아이디어는 뭐였을까요?

보통 · 개념화 ≥ 4
아니, 너는 자랑스러운 전사야. 지우지 마.

매우 어려움 · 개념화 < 7
어쩌면 이 석탄으로 무언가를 그릴 수도 있지 않을까? 미래의 고고학자를 위해 동굴 벽화를 남겨두는 건... 아니다, 멍청한 짓인 것 같다.

어려움 · 개념화 ≥ 6
얼음곰 석관을 창조해내셨군.

쉬움 · 개념화 ≥ 3
그 말이 맞아. 경위의 일처리 방식은 훨씬 형식적이곤 하지.

멋지게 한 소절 읊어준다고? 너는 소절따윈 손절했잖아. 뇌까지 술에 푹 담가져서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잠깐, 안돼! 뭐하는 거야?!

아니. 그냥 하지 마.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지 내가 똑똑히 봤거든, 당장 멈춰줄게. 좋은 시가 생각날 때까지 말이야. 지금은 아무런 시도 안 떠오르잖아.

보통 · 개념화 ≥ 4
단순하고 간결한 운율이네. 마음 가는 대로 지어내는 것 같아.

보통 · 개념화 ≥ 4
검증된 사실이야. 이 친구도 인정하고 있고. 여긴 사후세계로 떠나기 전의 대기실일 뿐이라는걸.

잠깐만, 여기 좀 뒤져볼게. 먼지투성이 구석에 이런 게 있었네. 자,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