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주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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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습니까? 기술적 독창성과 국제 협력 모두의 개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자신으로서는, 저게 저 위에서 우리 모두를 지켜보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훨씬 안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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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습니까? 기술적 독창성과 국제 협력 모두의 개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자신으로서는, 저게 저 위에서 우리 모두를 지켜보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훨씬 안심됩니다."
- "그것도 노린 것입니다. 연합은 레바숄 사람들이 군사 점령을 받고 있다고 느끼지 않길 바라거든요. 그게 바로 아처가 항상 신중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 "뭐, 당연히 저건 중무장에 중장갑을 가득 두른 전함이죠. 하지만 제가 확언할 수 있습니다. 저 배의 목적은 오로지 레바숄의 평화를 지키는 것에 있지, 결코 어지럽히려는 건 아닙니다."
-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전 항상 잠자리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하간 인류가 항상 자연에서 영감을 받는다는 점은 정말 흥미롭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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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연히 저건 중무장에 중장갑을 가득 두른 전함이죠. 하지만 제가 확언할 수 있습니다. 저 배의 목적은 오로지 레바숄의 평화를 지키는 것에 있지, 결코 어지럽히려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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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4.5km 정도 거리에 있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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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군요. 어느 정도는, 바로 그걸 노린 겁니다. 연합은 레바숄 사람들이 군사 점령을 받고 있다고 느끼지 않길 바라거든요. 그게 바로 아처가 항상 신중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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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이긴 하군요, 정말 까다롭습니다. 물론, 아처는 어떠한 미확인 비공정이든지 다가오면 격추하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연락하는 편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려면, 연합 주파수에 맞춰 방송할 수 있는 라디오 송신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연합에 관련되지 않은 용도로 그런 장비를 수월하게 구하기엔 힘들죠. 그렇습니다, 약간 난제인 게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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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텔뮨 조약은 일련의 국제 협정으로 전쟁터 및 점령지에서 군인과 민간인에 대한 대우를 관리하는 내용입니다. 실제로는, 자주 언급은 되지만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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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지 않다고 했으니까. 투사된 영체가 아닌가 확인해 봐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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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닙니다. 실없이 그러지 마시죠. 제 뜻은 우리가 지금 하는 대화가 비공식적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저는 아직 라 델타에 있습니다. 곧 있을 연료 파생상품 콘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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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공식적으로 저는 아직 라 델타에 있기 때문입니다. 곧 있을 연료 파생상품 콘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죠. 마르티네즈에는 비공식적인 지위로 왔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