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킴 키츠라기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형사님이 말씀하셨던 범인은 지금 우리가 포착한 용의선상 바깥에 있다는 가설은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할 겁니다. 용의선상의 다른 사람들은 죽었거나 여길 떠나버렸으니까요."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그게 본명이든 아니든, 형사님의 위험한 가설인 클라셰 범인설은 틀렸다고 봅니다. 동기도, 흉기도 못 찾아냈으니까요."
이전 대사 · 1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형사님의 루비가 범인이라는 가설은 아귀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루비를 다시 찾는다면 물론 이것저것 혐의를 추궁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 살인 사건은 안 들어갈 것 같아요."
다른 대사 · 1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형사님의 루비가 범인이라는 가설은 아귀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루비가 지금 영안실에 있는 것만 아니었으면 이것저것 혐의를 추궁할 수는 있었겠습니다만, 거기에 이 살인 사건은 안 들어갈 것 같아요."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경위가 창 밖을 내다본다. "어쩌면 조이스 부인께서 막고 있는 걸까요? 우리 도움에 나름의 보답을 주는 것일지도요. 여하튼, 루비는 이제 없고, 클라셰도 그렇군요. 제 생각이지만, 역시 클라셰를 체포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대사 · 1
경위가 창 밖을 내다본다. "이제 그 쪽의 도움을 받아내긴 좀 늦은 것 같습니다. 여하튼, 루비는 이제 없고, 클라셰도 그렇군요. 제 생각이지만, 역시 클라셰를 체포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예, 어제 아침에 떠났습니다. 와일드 파인즈 이사진과 회의가 잡혀서, 아니면 최소한 그렇다는 말은 하더군요. 저쪽 내부의 누군가가 크레넬에서 살육단을 더 보내지 못하게 막고 있다나 봅니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3
"아신다고요? 이제 부두가 폐쇄돼서 에브라트하곤 이야기할 수 없고, 그 안에 있는 다른 누구와도 접촉할 수 없어요. 그리고 우리가 그간 한 일들 때문에 조이스도 여길 떠났습니다."
"아신다고요? 이제 부두가 폐쇄돼서 에브라트하곤 이야기할 수 없고, 그 안에 있는 다른 누구와도 접촉할 수 없어요. 그리고 조이스도 여길 떠났습니다. 덕분에 뭘 알고 있는지도 물어볼 수 없게 됐고요."
"아신다고요? 이제 부두가 폐쇄돼서 에브라트하곤 이야기할 수 없고, 그 안에 있는 다른 누구와도 접촉할 수 없어요. 아직 만나보지도 못한 와일드 파인즈 사측 대표도 이미 여길 떠났다고 하는군요..."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3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6
- "알겠습니다..." 경위가 신발 밑창으로 담배를 비벼서 끈다.
- "저도 마찬가집니다. 일단 좀 걸으면서 출혈로 죽기 전에 뭔가 일어나길 빌어봅시다. 가까이 있는 클라셰의 방부터..." 남자는 문 쪽을 바라본다.
- "저도 마찬가집니다. 일단 좀 걸으면서 출혈로 죽기 전에 뭔가 일어나길 빌어봅시다. 가까이 있는 클라셰의 방부터..." 남자는 담배를 발로 밟아서 끈다.
- "그러시죠." 그는 천장을 보고는, 다시 문으로 시선을 옮긴다. "사실 돌아다니기엔 좀 지쳤거든요. 클라셰의 방은 가까우니까."
- "그러시죠." 경위가 신발 밑창으로 담배를 비벼서 끈다.
- "여부가 있겠습니까?" 경위가 천장을 보고는, 다시 문으로 시선을 옮긴다.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2
"위층 카타진 알라셰의 방부터 시작해보지."
"위층 미스 오란예 디스코 댄서의 방부터 시작해보지."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2
"그러시죠. 클라셰의 침실부터, 아이디어 내신 탄도 분석을 시작합시다." 경위가 신발 밑창으로 담배를 비벼서 끈다.
"그러시죠. 클라셰의 침실부터 하죠. 아직 그 방을 철저히 수색하진 못했거든요." 경위가 신발 밑창으로 담배를 비벼서 끈다.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2
"그러시죠. 클라셰의 침실부터 하죠. 그 탄도... 분석부터." 그가 한숨을 쉰다.
"그러시죠. 클라셰의 침실부터 하죠. 그 여자가 떠난 뒤로 아직 그 방을 철저히 수색하진 못했거든요..." 경위가 한숨을 쉰다.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한 줄기 거센 바람이 만에서부터 불어오자, 주위의 두랄루미니움 상자들이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한다... 이제는 익숙한 추위다. 위층 옥상에 매달린 붉은 실이, 팽팽하게, 뽑혀나갈 듯이 흔들린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다른 대사 · 1
"확실히. 병원에서 죽었다고 합니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2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타이터스, 뚱보 앵거스, 테오는 병원으로 보내졌지요. 앵거스와 테오는 때를 놓쳤습니다. 중환자실에 들어가기도 전에 죽었다는군요. 타이터스는 살았습니다. 알랭하고 그 음악가도 마찬가지죠, 그 사람 이름을 까먹었네요..."
다른 대사 · 1
"타이터스, 뚱보 앵거스, 테오는 병원으로 보내졌지요. 앵거스와 테오는 때를 놓쳤습니다. 두 사람은 중환자실에 들어가기도 전에 죽었고, 타이터스는 병원에서 죽었습니다. 알랭하고 그 음악가, 가만 있자, 이름이... 여튼 그 둘만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