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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마약 중독자를 향한 너의 무관용 원칙에 대해 말하고 있는 거다! 넌 옳은 일을 한 거다. 강경한 입장을 취하면서 말이지. 한 단계 더 가볼 생각은 없나? 반-마약중독자 광신도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한 적 없나?

큰 목소리로 자기 암시를 한다라. 그렇게 하면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되지. 온 세계가 너를 칭송한다, 약쟁이들을 물리치기 위한 신성한 출정의 길을 마침내 떠나는구나!

그래. 너는 순수하다. 약쟁이들에게 유린당할 만한 자가 아니지. 물론 네가 과거에 약을 좀 많이 했고, 앞으로도 좀 더 할 거지만,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보통 · 권위 ≥ 4
체포하지 마라. 좀 더 밀어붙인 다음에 풀어주어라. 그 루비 범인설은 믿을 만하니까. (더욱이 이 여자는 아름답지.)

보통 · 권위 ≥ 5
하디 패거리가 곧 법이라는 말인가?!

보통 · 권위 ≥ 4
클라셰의 말에 따르면, 이 루비라는 자는 엄청난 권력을 위임받았군. 클라셰는 루비를 믿고 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이고.

신적 · 권위 ≥ 10
이봐, 이 장례식 분위기는 뭐지? 넌 좋은 경찰이라면 누구나 할 법한 일을 했다. 자축하고 넘어가자고.

보통 · 권위 ≥ 4
이 녀석을 영입하는 건 불 속에서 강아지를 꺼내는 것과 마찬가지다. 저 녀석이 인정하는 권위는 하나뿐이다. 자기자신이지.

보통 · 권위 ≥ 4
그 입 다물어, 조각 면상. 지금은 비상사태야! 뭐가 나쁜 말인지 하나하나 따지다 보면 애들 앞에서 더 말하고 싶어 질 뿐이야. 우리는 그렇게 되길 원치 않아.

멋있는 대사이긴 한데, 지휘관 부분에서 살짝 삑사리가 나 버렸군. 완전 겁먹은 것 같은 목소리였다.

다른 대사 · 1조건부
멋있는 대사이긴 한데, 지휘관 부분에서 아주 살짝 삑사리가 나 버렸군. 완전 겁먹은 것 같은 목소리였다.

보통 · 권위 ≥ 4
진군가는 잊어버리도록. 저 발언에 반박해주는 게 먼저다.

"제가 바로 지휘관급 인물입니다"라는 쇠처럼 차가운 말이 폐에서부터 올라온다. 노인은 여전히 총을 끌어안고 있고...

보통 · 권위 ≥ 4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 더 밀어붙였어야 했다.

보통 · 권위 ≥ 4
저 발언에 반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