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 제안 ≥ 4
처음부터 잘못된 시도였다. 다가갈 때부터 엇나가기 시작했다. 그것은 당신에게, 바로 인간에게 겁을 먹은 것이다.

어려움 · 제안 ≥ 6
갈가리 나뉜 더듬이가 불안스레 움직이며, 그 자리에 없는 무언가를 찾고 있다...

맞아! 네 신경계를 타고 올라온 선택지들 가운데... 분명 옳은 선택지가 있어. 그녀가 비행장에 갈 생각을 저버리고, 다시 너와 사랑에 빠지게 해 줄 선택지 말이야!

형제여, 날 총살 집행대 앞에 세워다오. 너를 수 없이 좌절시켜서 면목이 없구나.

당신은 겁에 질려 소심해진 발걸음으로, 그녀 앞에 마주 선다. 따스한 온기를 발산하는 그녀의 몸이 가까워진다. 당신은 눈을 감은 채 입술을 그녀의 입가로 가져간다.

보통 · 제안 ≥ 4
네가 망쳤어. 아직 실낱같은 희망이 있었다고. 거기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지 그랬어... 그럼 차라리 너한테 전화했을 텐데!

이건 성공이나 실패에 달린 문제가 아니야. 어떻게든 참혹하게 끝날 결과였어. 난 제안하지 말았어야 했고, 넌 내 말을 듣지 말아야 했어.

당신은 천 리를 걸어온 것처럼 떨리는 발걸음으로, 그녀 앞에 마주 선다. 따스한 온기를 발산하는 그녀의 몸이 가까워진다. 눈을 감은 당신은 입술을 그녀의 입가로 가져간다.

보통 · 제안 ≥ 4
좋아, 대뜸 가서 '대화할 게 있다'고 말하지만 마. 일단 어색함부터 풀면... 어느새 대화가 이어질 테니까.

보통 · 제안 ≥ 4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거야? 더 이상 그런 말은 하지 마.

발상은 좋았어. 하지만 그 목 없는 FALN 기수 조각상을 받으면, 너에게 두 번 다시 주지 않기로 한 것들을 보답해야 할 부담을 느끼는 거야. 그래서 거절한 거지. 네가 너무 순진하게 생각했어.

당신은 겁에 질려 내키지 않는 발걸음으로, 그녀 앞에 마주 선다. 따스한 온기를 발산하는 그녀의 몸이 가까워진다. 눈을 감은 당신은 입술을 그녀의 입가로 가져간다.

보통 · 제안 ≥ 4
화를 내게 만들지 마! 대량 학살자라고 부르면 널 다시 사랑할 리가 없잖아.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하찮음 · 제안 ≥ 0
안 돼! 더 말하지 마. 애원하지도 마. 그녀를 떠나게 할 뿐이라고!

보통 · 제안 ≥ 4
화를 내게 만들지 마! 전범이라고 부르면 널 다시 사랑할 리가 없잖아.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보통 · 제안 ≥ 4
말로는 못할 얘기를 전해주고 싶었던 거구나?

보통 · 제안 ≥ 4
경위는 허례허식 따윈 신경 쓰지 않지.

대체 무슨 짓이야? 왜 이 여자랑 연결해달라고 요청하는 건데? 누가 그딴 짓을 해?! 지금은 전문가답게 행동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