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과제
진정 극렬한 "전통주의자"
목표
"전통주의" 이야기 10번 하기
- 파시스트
- = 10
생각
1대사
139- "뭐. 왜, 그런 거 있잖아, 보수 혁명 같은 거."당신
-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 봐야 정신을 차리지.당신
- "계속 생각해왔던 계획이야. 난 연합 정부에 대한 저항 운동을 하고 싶어."당신
- "뭐, 맞는 말이야. 전통적 가치를 지키고 코뮌주의자들을 짓밟으러 왔다는 걸 모두에게 알리고 싶었어."당신
- 적어도 레바숄의 명예를 위한 일을 하고 있길 바라야겠어.당신
- "킴처럼 돋보이는 이들은... 이런 곳에 있을 사람이 아니죠."당신
- "그리고 확실히 우리 종보다 열등하기도 하죠."당신
- "하, 그래서 내가 항상 리더인 거였군. 안 그래 킴?"당신
- "난 인종주의자가 아냐!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건 오직 레바숄과 그 시민들뿐이고, 만약 어떤 외국인이 거기에 토를 달면..."당신
- "그래 씨발 맞다, 더 숨길 필요도 없겠네. 난 자랑스러운 레바숄인이다!"당신
- 국기에 허리를 굽혀 경례한다. [생각을 끝낸다.]당신
- "저 사람은 여자예요. 검을 어떻게 휘두르는지도 모를 걸요."당신
- "엄밀히 말하면 인간이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건 맞으니까, 뭐..."당신